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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탤런트 김예분의 남편 차승환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차승환은 지난 1997년 MBC 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뒤 1999년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코미디언 신인연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어 차승환은 지난 2003년에 드라마 ‘그녀는 짱’에 출연해 엄일섭 역을 열연했으며, 영화 ‘피아노 치는 대통령’, ‘더 게임’ 등에 단역으로 출연해 활발한 활동을 선보였다.
또한 차승환은 지난달 tvN ‘현장 토크쇼-택시’에 아내 김예분과 함께 출연해 입담을 뽐내기도 했다.
당시 차승환은 “골프 모임에서 (김예분과) 처음 알게 됐다”며 “내가 사교성이 있어서, 실제 팬이었고 해서 먼저 다가갔다”며 첫 만남을 털어놨다.
이에 김예분은 “결혼한 지 햇수로 3년 됐다. 신랑은 나와 동갑이다. 내가 사실 결혼하고 열심히 살 자신이 없었다”며 “결혼이라는 건 남편을 순종하고 받들어야 하는데 그게 힘들 것 같아 망설였다”고 결혼 당시 망설였던 심정을 고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