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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당은 정책위원회 산하에 각 분야 전문가들을 영입, 배치하고 정책능력을 강화키로 했다. 을지로위원회는 당면한 골프존 사태에 대응하는 등 경제적 약자 권익보호를 위한 현장 활동을 하게 된다.
시당은 또 ‘민생정당, 유능한 경제 정당’이라는 중앙당의 기조에 발맞춰 12개 상설위원회 위원장을 선임하고 사무처 당직자 개편을 마쳤다.
12개 상설위원회 의원장은 ▲여성위원장 박정현 ▲청년위원장 장진섭 ▲노인위원장 김병욱 ▲장애인위원장 남성우 ▲노동위원장 김성훈 ▲농어민위원장 문성원 ▲대학생위원장 김한솔 ▲직능위원장 구범림 ▲지방자치위원장 임봉철 ▲ 교육연수위원장 송용길 ▲다문화위원장 김남숙 ▲ 디지털소통위원장 고은미 등이다.
예결위원장에는 권중순 시의원, 윤리심판원장에는 심일호씨가 각각 임명됐다. 또 정책실장에 한연환, 조직국장 권오철, 총무부장 서다운 등 사무처 당직개편도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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