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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윤효정 기자= 드라마 제작사 그룹 에이트 대표 송병준이 19살 연하 배우 이승민과 파경을 맞았다.
지난 11일 CTL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송병준 대표와 배우 김민주는 3개월 전인 지난해 연말, 서로 합의하에 이별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은 현재도 작품들에 대해 상의할 정도로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송병준 대표는 1960년 생으로 드라마 제작사 그룹 에이트의 대표를 맡고있다. 그는 음악 감독을 시작으로 현재는 드라마 제작사 대표로 활약하고 있으며 그간 ‘명랑소녀 성공기’, ‘미안하다 사랑한다’, ‘환상의 커플’, ‘궁’, ‘꽃보다 남자’ 등을 잇달아 흥행시키며 드라마 제작의 마이더스 손으로 불렸다. 또한 방송인 에이미의 외삼촌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송병준과 이승민은 MBC 드라마 ‘탐나는도다’를 통해 제작자와 배우로 호흡을 맞추며 열애를 시작해 19살의 나이차에도 불구하고 지난 2010년 결혼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