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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시범경기 2이닝 퍼펙트 ‘화제’..대박!

13일 열린 샌디에이고와 경기서 투구 과시..코리안 몬스터 입증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5/03/13 [14:17]

 

▲ 류현진 시범경기 2이닝 퍼펙트 <사진출처=LA 다저스 공식 홈페이지>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류현진 시범경기 2이닝 퍼펙트”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8. LA다저스)이 시범경기 첫 등판에서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으며 퍼펙트 투구를 선보였다.

 

류현진은 13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에 위치한 피오리아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2015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선발로 등판했다.

 

이날 시범경기에서 류현진은 샌디에이고 타자들과의 대결에서 2이닝 동안 2탈삼진 퍼펙트를 기록, 변함없는 투구를 과시해 모든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2이닝을 퍼펙트로 마감한 류현진은 예정대로 3회말부터 마운드를 세르지오 산토스에게 넘기며 교체됐다.

 

류현진 시범경기 2이닝 퍼펙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류현진 시범경기 2이닝 퍼펙트, 역시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시범경기 2이닝 퍼펙트, 이번 시즌도 기대된다”, “류현진 시범경기 2이닝 퍼펙트, 변함없는 투구”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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