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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가수 나비(29. 본명 안지호) 측이 개그맨 장동민(36)과의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과거 공개된 섹시화보가 새삼 화제다.
지난해 1월 남성지 ‘맥심’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가수 나비의 압도적인 커버 공유”라는 글과 함께 화보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나비는 가슴골이 깊게 파인 검은 미니 드레스를 입고 밑단을 들어올리는 듯한 포즈와 침대에 엎드려 한 손을 입술에 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뛰어난 가창력을 인정받은 나비의 숨겨왔던 볼륨 몸매가 네티즌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18일 한 매체는 “장동민과 나비가 올해 초부터 교제 중”이라고 보도해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보도에 따르면, 장동민은 현재 진행 중인 KBS 쿨FM ‘장동민, 레이디제인의 2시’에 나비가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고, 최근 친한 오빠, 동생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것.
장동민과의 열애설에 대해 나비의 소속사 아이티엠엔터테인먼트 측은 “나비와 장동민의 열애설은 절대 아니다. 사실이 아니고 말도 안되는 이야기다. 두 사람은 방송으로 만나 친해진 사이”면서 해당 사실을 부인했다.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 역시 “장동민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나비와의 열애설을 사실무근이다”면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나비와의 열애설을 해명했다.
장동민 나비 열애설에 대해 네티즌들은 “장동민 나비 열애설, 결국 아니었구나”, “장동민 나비 열애설, 이럴 줄 알았다”, “장동민 나비 열애설, 친하면 무조건 열애 기사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