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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김영록 기자= 태극제약은 18일 기미 치료제 ‘도미나크림’의 새로운 TV 광고를 공개했다.
태극제약은 최근 ‘도미나크림’의 새 광고모델로 명품 중견 배우 양미경을 발탁하는 등 기미 치료제 시장의 입지를 공고히 하기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이번에 공개한 새 광고는 여성들의 공통된 고민인 기미에 초점을 맞춰 기미 치료 시작의 필요성을 알려주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광고에서는 일반여성이 등장해 기미가 있는 피부와 없는 피부를 대조해 보여 주며, 기미가 없을 때 아름답고 화사한 모습을 강조해 많은 여성으로부터 관심과 공감을 얻고 있다.
광고모델 양미경은 “기미나 잡티는 연령과 관계없이 여성의 공통된 고민이다”며 “도미나크림을 이용한 기미 치료로 더욱 많은 여성이 달라진 피부를 만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태극제약은 TV뿐만 아니라 유튜브에서도 광고를 공개해 더욱 많은 여성에게 기미 치료에 대한 공감을 얻을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