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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정민우 기자= 서희건설이 부산진구 부암동 610-8번지 일대에 ‘부암서희스타힐스’ 아파트 조합원을 모집중이다.
19일 서희건설에 따르면 ‘부암 서희스타힐스’는 지하 3층~지상최고 29층 15개동, 총 1256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59㎡ △26㎡ △84㎡로 구성됐으며, 가격대는 3.3㎡당 700만원 초중반에 책정됐다.
이와 관련, ‘부암동서희스타힐스’는 최근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신평면도로 25평과 34평 모두가 4베이 구조로 채광 및 쾌적한 주거공간을 구성하며, 내부 전용면적이 현존하는 아파트들보다 넓게 빠져 있어서 고객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특히, ‘부암서희스타힐스’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로 일반분양 아파트 가격보다 분양가가 200~300만원 저렴하게 공급하고 있어서 향후 큰 시세차익을 볼 수 있는 아파트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일찌감치 지역주택조합 사업에 뛰어든 서희건설은 원가경쟁력을 바탕으로 한 가격적인 이점과 탁월한 성공가능성 높은 사업지 선택의 안목을 바탕으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시장의 대표브랜드로서 입지를 구축해 가고 있다.
서희건설이 현재 시공중이거나 계약 혹은 약정상태인 사업장이 총 28개로서 2만3000여 세대에 이르며 최근 울산 강동산하, 청주 율량, 김해 율하 등의 사업에서 분양성공을 이어가며 지역주택조합 사업의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