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티미트란 플라잉디스크 게임의 한 종류로 직사각형의 필드(110m×37m)에서 90분동안 각 5명씩 팀을 나눠 원반을 던져 양 끝 엔드 존에 터치(1회 1점)하여 먼저 15점을 내는 팀이 이기는 미식축구와 유사한 경기이다.
국내에서는 생소한 스포츠이나 유럽, 미국에서는 젊은층에서는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는 종목으로 국내에서도 동호인이 점점 증가 하고있는 추세다.
이번 대회는 주최가 “포항 얼티미트” 라는 순수 동호인들이 주최하는 대회로 더욱더 그 의미가 남다르다.
특히나 포항 얼티미트의 회장을 맡고있는 “Oliver Vottrr”는 미국 국적을 가진 외국인으로 볼모지나 다름없는 우리 지역에 전국적인 얼티미트 대회를 포항시와 함께 대회를 유치하고 개최하게 되어 그 의미가 더 남다르다고 한다.
포항시 체육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오는 5월에는 400여명이상의 외국인과 한국인이 참가하는 대회를 유치해 침채된 우리시의 경기 활성화에 앞 장 설것”이라고 전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대구경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