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이지완 기자= 현대해상이 올바른 기업문화 확립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현대해상은 20일 서울 광화문 소재 본사에서 박찬종 현대해상 대표이사 부사장을 비롯해 주니어보드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9일 ‘2015년 상반기 HEART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HEART 주니어보드’는 젊은 직원들의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의견 수렴을 통해 기업문화를 개선하며, 경영진과 실무자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마련된 기획이다.
현대해상에 따르면 주니어보드 위원은 본사·영업·보상 각 분야 사원·대리급 직원으로 구성돼 3개월간 활동할 예정이며, 기업문화에 대한 개선안을 마련해 회사 정책·제도에 반영할 방침이다.
박찬종 대표이사 부사장은 이날 격려사를 통해 “HEART 주니어보드의 참신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회사의 기업문화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