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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김영록 기자= 녹십자는 20일 오전 경기도 용인의 본사에서 제46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주주총회에서는 제46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의 이사회 승인과 정관의 일부 변경과 이사 및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녹십자는 제46기인 2014년에 연결 기준으로 매출 9753억 원, 영업이익 970억 원, 당기순이익 868억 원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박두홍 신임 이사를 선임했으며, 주주에게 주당 1250원 배당에 대한 이사회의 승인을 보고했다.
허은철 녹십자 대표이사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각각 10%, 23% 성장을 했다”며 “올해는 국내 제약산업을 선도하는 것은 물론 글로벌 무대 진출을 위한 노력이 집중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회사의 가치를 높이고 주주의 기대에 부응하는 경영이 이뤄질 것이라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