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김수경 기자= 다음 달부터 호텔 등급을 무궁화 대신 별로 표시하는 ‘5성 체계’가 첫 도입될 예정이다.
지난 22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현재 호텔 20여곳은 지난 1월부터 새로 도입한 ‘5성 체계’로 등급심사를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중에는 서울 호텔신라와 그랜드인터커티넬탈파르나스호텔 등 3곳이 5성급 등급을 신청했으며, 4성급 이하로는 신규호텔들 2~4곳이 신청했다.
한편, 웨스틴조선호텔과 롯데호텔서울은 이미 지난해 말 등급심사 유효기간이 만료돼 갱신을 마친 상태이며, ‘별’ 표시를 받기 위해 새로 신청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쉐라톤그랜드워커힐 역시 등급 심사 유효기간이 만료되는 오는 9월에 ‘5성 체계’를 신청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