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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이한 기자) 여야 지도부가 24일 4.29 재보선 지역 중 하나인 인천 서구를 일제히 찾아 기선잡기에 나섰다.
새누리당은 인재선거가 실시되는 인천서구 검단 농협본점에서 25일 오전 9시 30분 핵심당원 연수회를 열고 선거 전략을 논의했다.
이날 핵심 당원 연수에는 김무성 대표와 인천서구 강화을에 출마하는 안상수 전 인천시장, 홍일표 시당위원장,강화군 기초의원 나선거구 후보로 나설 김삼현 現강화건축사협회장,중앙당 주요 당직자와 핵심당원 등 약 1000명이 참석해 선거 승리를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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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 지도부도 같은날 오전 9시 서구 당하동에 위치한 신동근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현장 최고위원회를 열고 신후보를 격려하고 지지한다.
문재인 대표와 우윤근 원내대표 등 지도부가 총출동한 이날 최고위에서 당은 신 후보에 대한 당 차원의 지원책을 마련했다.
문 대표와 우 원내대표는 이어 해병대 2사단을 찾아 '유능한 안보정당의 길'이라는 주제로 해병대 2사간 상장대대 장병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새누리당은 26일,4월 보궐 선거 지역인 광주를 방문해 보궐선거 필승 결의대회를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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