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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외환銀, 광복 70주념 기념 ‘정기 예·적금’ 출시..“대한민국만세”

광복절까지 가입한 계좌당 815원 은행 출연해 관련 산업 후원

이지완 기자 | 기사입력 2015/03/25 [10:03]

 

▲  <하나금융, ‘대한민국만세 예·적금’ 상품 출시..‘나라사랑’>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지완 기자= 하나은행은 외환은행과 함께 대한민국 광복 70주년 기념 ‘대한민국만세 정기예금 및 적금’을 출시했다.

 

‘대한민국만세 예·적금’은 8월 15일 광복절까지 가입한 계좌를 대상으로 은행이 계좌당 815원을 출연해 독립유공자 유가족·해외 독립유적지 보존사업 등에 후원하고자 마련된 상품이다. 

 

하나은행에 따르면 ‘대한민국만세 정기예금’은 가입 금액 100만원 이상·기간 1년으로, 출시일 기준 금리는 우대금리 0.2% 포함 최대 2.05%며, 가입 한도는 개인당 5000만원이다.

 

또한, ‘대한민국만세 적금’의 가입 금액은 1000만원 이상·기간은 1년·2년·3년·5년으로, 가입 한도는 자유적립식의 경우 월 100만원·정액적립식의 경우 월 500만원이다. 이에 대한 금리는 3년제의 경우 우대금리 0.2% 포함 최고 3.1%가 제공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대한민국광복 70주년의 뜻을 가슴에 품고 국민들의 ‘나라사랑’ 마음을 모으고자 이번 상품을 출시했다”며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독립을 기념해 함께 힘을 모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해당 상품은 인터넷·스마트폰 등 온라인 금융에서 나라사랑 메시지를 작성 시, 연 0.2%의 우대금리를 제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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