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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김영록 기자= 일동제약은 화장품 브랜드 ‘고유에’의 광고모델로 배우 전인화와 재계약했다고 밝혔다.
전인화는 2015년에 출시하는 고유에의 신제품 광고를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유에는 일동제약이 2013년 런칭한 화장품 브랜드로, 전인화가 개발단계부터 참여하고 직접 광고모델로 나서 화제가 된 바 있다.
특히, 지난해 출시한 고유에 리프팅 앰플마스크는 독특한 제품 콘셉트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이어 올해 3월에 새로운 제품 출시를 계획 중이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배우 전인화의 우아하고 지적인 이미지가 고유에 브랜드의 신뢰감을 더해줬다”며 “전인화와 재계약을 통해 고유에 만의 아이덴티티를 더욱 확고히 할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