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홍기택 산은 회장, “대한민국 금융엔진 역할 맡을 것”

창립 61주년 기념식서 창조금융 통한 신성장동력 활성화 ‘강조’

이지완 기자 | 기사입력 2015/04/01 [11:25]

 

▲  <홍기택 산은 회장, 창조금융 앞장설 것>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지완 기자= 홍기택 산업은행 회장이 어려운 국내 경제를 타개하기 위한 산은의 역할을 강조했다.

 

1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산은은 서울 여의도 본점에서 창립 61주년 기념식을 가졌으며, 이 자리에서 홍 회장은 한국 경제의 활력을 되찾고자 산은이 과감한 위험감수자 역할을 이행할 것이라고 표명했다.

 

이어 홍 회장은 “현재 한국 경제는 내적으로 생산·수출·투자 등의 감소와, 외적으로 경제패권·환율전쟁 등의 우려에 직면했다”고 언급했다.

 

또한 홍 회장은 “산은은 창조금융을 통해 신성장동력 산업 활성화에 앞장설 것이다”며 “한국 발전을 위한 금융엔진의 역할을 산은이 도맡아 과감하게 위험감수자 역할을 시행할 것이다”고 전했다.

 

saz100052@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