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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김수경 기자= 한화 B&B는 오는 2일부터 따뜻한 봄기운을 느낄 수 있는 2015년 봄 신메뉴 4종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는 봄을 상징하는 꽃과 씨앗을 주제로, 일반 카페에서 쉽게 보지 못하는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신 음료 2종은 허브차에 베리를 첨가해 새콤하고 달콤한 맛을 내는 ‘베리가든 에이드’,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루이보스티가 체리와 만나 맛과 건강까지 생각한 ‘체리 루이보스 에이드’이다.
또한, 식용 꽃과 몸에 좋은 호박씨·해바라기씨·견과류에 달콤한 꿀을 첨가한 ‘허니씨앗 샌드위치’, 리코타 치즈에 채소·크렌베리·아몬드와 바삭바삭한 바케트를 곁들여 형형색색의 식용 꽃을 토핑한 ‘리코타치즈 샐러드 가든’을 출시했으며 오는 2일부터 전국 빈스앤베리즈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김승연 한화 회장의 ‘함께 더 멀리’ 경영철학에 따라, 갤러리아에서는 델리카페 빈스앤베리즈를 사회적기업으로 전환하고 지난해 국내 대기업 최초로 일자리 제공형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아 봄 신메뉴 출시와 함께 영세 카페들을 위한 지원도 다각도로 펼칠 예정이다.
한화 B&B는 지난해부터 골목카페 레시피 개발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영세 사회적 카페들이 신메뉴의 공동 출시를 원하는 경우 메뉴 레시피 공개와 기술을 지원했으며, 앞으로 매월 1종의 음료를 기브 플러스 메뉴로 지정해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골목카페 지원기금으로 적립해 영세 카페의 지원기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