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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형 아들 윤상훈, 과거 “父 술 마시고 실수..‘죽여버릴 거야’ 소리 들어” 폭로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4/01 [14:55]

 

 

 

▲ 박근형 아들 윤상훈 아버지 폭로 <사진출처=KBS 2TV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배우 박근형 아들 윤상훈이 과거 그를 폭로한 게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윤상훈은 지난 1월 15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아버지 박근형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윤상훈은 ‘해피투게더’ MC들의 “아버지가 술을 자주 드시냐”는 질문에 “지금은 안 드시는데 예전엔 정말 많이 하셨다”고 밝혔다. 이어 “술이 과하셔서 새벽에 귀가하다 앞동으로 가 남의 집에 초인종을 누르셨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앞동에서 누르고 있으니 안에서 ‘누구야?’하고 남자가 험상궂은 목소리로 말했다더라”며 “아버지는 당황해서 도망가셨다고 했다”고 말했다.
 
윤상훈은 “같은 실수가 반복되니 앞동에서 찾아오셨다. 그러면서 ‘죽여버릴 거야!’라고 했다”고 전했다.

 

한편, 박근형은 영화 ‘장수상회’에서 70살 연애 초보 성칠 역으로 등장해 꽃집 여인 금님 역을 맡은 윤여정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장수상회’는 오는 9일 개봉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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