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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정민우 기자= 델타항공 1일자로 신규 광고 캠페인을 개시한다.
이번 신규 광고 캠페인은 새롭게 선보이는 ‘델타 원 비즈니스클래스’ 등 프리미엄 상품 및 서비스를 비롯해 한국과 미국을 연결하는 광범위한 운항 네트워크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아울러 이번 광고 캠페인은 델타항공의 홍보대사인 배우 조여정이 등장하는 두 편의 광고물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이와 관련, 첫 번째 광고에서는 델타 원 비즈니스클래스에서 제공되는 완전히 평면으로 펼쳐지는 침대 좌석에서 수면을 취하고 있는 조여정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때 “상쾌한 기분으로 잠에서 깨어나십시오. 배우 조여정처럼 델타 원 비즈니스클래스에서 숙면을 취해 보세요”라는 소개가 등장한다.
또한, 두 번째 광고에서는 국내 여행객들 사이에서 인기있는 북미 서해안의 여행지로, 델타항공이 시애틀을 통해 가장 편리한 연계 노선을 제공하고 있는 알래스카에서 조여정이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이때 등장하는 광고 소개는 “최고의 북미 서부 여행을 경험해 보세요. 델타항공, 배우 조여정과 함께”이다.
한편, 배우 조여정은 지난해 6월 델타항공이 서울-시애틀 직항편을 매일 신규 취항하면서 델타항공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홍보대사 위촉에 따라 조여정은 델타항공의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며 알래스카와 델타 원 비즈니스클래스 좌석에서 이뤄진 홍보 사진 촬영에도 함께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