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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박세창 부사장 ‘대표이사 선임’

기존 대표이사 포함 4인 대표체제로 전환 경영

김영록 기자 | 기사입력 2015/04/02 [09:22]

 

 

▲ 금호타이어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김영록 기자= 금호타이어는 기획관리총괄인 박세창 부사장과 이한섭 영업담당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추가 선임했다고 밝혔다.

 

금호타이어는 기존 박삼구 회장과 김창규 사장의 공동대표이사 체제에서 4인 대표체제로 전환해 경영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박 부사장은 지난 2월 아시아나애바카스의 대표이사 선임에 이어 금호타이어의 대표이사로 선임돼 올해 들어 주요 계열사의 경영 전면에 나서고 있다.

 

아울러 경영뿐만 아니라 금호산업의 인수전을 이끌고 있으며, 앞으로 매각 가능성이 있는 금호타이어 등의 인수에도 의지를 보인 것으로 알려져 박 부사장의 행보에 눈길이 쏠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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