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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오!감자 허니밀크’ 열풍 일으키나..500만개 판매 돌파

하루 최대 35만개 팔리는 등 신제품 관심↑

김수경 기자 | 기사입력 2015/04/02 [14:21]

 

 

 

 

브레이크뉴스 김수경 기자= 오리온은 2일 ‘오!감자 허니밀크’가 출시 한 달 만에 500만개 판매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주 고객층인 여대생이 약 100만명인 점을 감안할 때 적어도 다섯 번씩 사 먹은 셈이며, 매출액으로는 48억원에 달한다.

 

심지어 ‘오!감자 허니밀크’의 하루 판매량이 최대 35만개를 기록하기도 했다.

 

또한, 최근 ‘오!감자 허니밀크’의 인기가 급증하면서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오!감자’의 포장에 그려진 아저씨 캐릭터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요리사에서 양봉업자가 됐습니다” 등의 재미있는 댓글들을 남기며 ‘오!감자 허니밀크’의 대한 관심을 드러내고 있는 것.

 

오!감자에 달콤한 꿀과 고소한 우유를 넣은 ‘오!감자 허니밀크’는 달콤 트렌드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맛을 선보였으며, 기존 제품보다 과자의 크기가 커져 더욱 바삭하면서도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식감이 특징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고소한 우유 풍미를 좋아하는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시장 안착에 성공했다”며 “이 추세라면 우리나라 스낵시장의 대표 제품으로 자리매김하는 것도 가능해 보인다”고 말했다.
 

ksk150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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