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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서구는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폐렴구균에 의한 감염증 예방을 위해 무료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이는 예방접종을 실시함으로 노년층의 폐렴구균 감염에 의한 패혈증, 뇌수막염 등 심각한 합병증의 50~80%까지 예방할 수 있고 사망률을 감소시킬 수 있다.
또한,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는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므로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통해 건강한 노후를 맞이할 수 있다.
이에 접종을 희망하는 어르신들은 신분증을 가지고 서구보건소 또는 검단보건지소를 방문하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무료로 접종 받을 수 있으며 주민들의 불편함을 덜기 위해 주소지 상관없이 접종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안전한 접종을 위해서는 접종한 후 20~30분정도 보건소에 머물면서 쇼크 등 급성이상반응 발생여부를 확인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것이 좋다.
서구보건소는 “1950년생을 포함한 이전 출생자들이 한분도 빠짐없이 예방접종 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여 노년층이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각종 소식지와 게시판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폐렴구균 예방접종 참여를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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