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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맘스케어 봉사단’..“엄마Mom 사랑나눔”

여성 임직원 및 재무설계사 70여명 참여..소외 아동 돕기 나서

이지완 기자 | 기사입력 2015/04/08 [09:28]

 

 

▲  <한화생명, ‘맘스케어 봉사단’ 발대식>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지완 기자= 한화생명은 8일 여성 임직원 및 재무설계사 70여 명으로 구성된 ‘맘스케어 봉사단’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맘스케어 봉사단’은 지난해 그간 보육원 봉사활동을 해왔던 한 여직원의 제안에서 시작됐으며, 지난해 30여 명의 여성 임직원에서 시작해 현재까지 재무설계사 40여 명의 자발적인 참여로 더욱 규모가 확대됐다.

 

또한, 한화생명은 ‘맘스케어 봉사단’이 기존 혜심원에서만 진행해왔던 봉사활동을 명진들꽃사랑마을 보육원까지 추가해 진행하기로 했다고 알렸다.

 

혜심원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7세 미만의 아이들이 주로 이용하는 곳이며, 명진들꽃사랑마을은 15개월 이하 영유아들이 있는 시설이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한화생명 맘스케어 봉사단은 엄마의 사랑과 섬세한 봉사활동으로 아이들이 밝게 자랄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며 “한화생명은 맘스케어 봉사단처럼 여성이 능력을 발휘하고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를 만들고자 더욱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생명은 지난 7일 서울 여의도 소재 63빌딩에서 ‘맘스케어 봉사단’ 발대식을 진행했으며, 보육원 아이들 50여 명과 함께 63빌딩 수족관·전망대 등을 돌아보고 식사를 함께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saz10005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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