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이지완 기자= 하나은행은 8일 지난달 23일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대한민국만세’ 정기 예·적금 상품의 TV 광고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만세’ 정기 예·적금은 하나·외환은행이 대한민국과 동양 평화를 위해 목숨을 바친 안중근 의사의 뜻과 얼을 기리고자, 안중근 의사가 하얼빈역 의거 현장에서 외친 ‘대한민국만세’를 광고와 금융상품에 적용한 것이다.
이번 광고모델은 국민 삼둥이(송대한·송민국·송만세)가 맡았으며, ‘광복 70주년’이라는 주제를 좀 더 친숙하게 다가 설 수 있도록 준비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새로운 TV 광고에는 삼둥이와 함께 기존 하나은행의 광고모델인 김수현과 외환은행 광고모델 하지원도 함께 출연했다”며 “이를 통해 친근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더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