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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 노동계에 대화의 장 복귀 요청

손성은 기자 | 기사입력 2015/04/09 [09:31]

[주간현대=손성은 기자] 대한상공회의소는 노사정 대탕협 최종 결렬과 관련해 노동계가 대화의 장에 복귀해 줄 것을 요청했다.

대한상의 9일 논평을 통해 “경제계는 청년실업과 노종시장 이중구조 해소를 위한 지난 6개월간 노사정간의 공동노력이 무산된 것을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 우리 기업과 근로자, 국민들은 노사정이 대화를 통해 노동부문의 구조개혁으 이룸으로써 노사가 윈윈하는 가운데 청년들에게 더 많은 일자리가 만들어지고 한국경제 재도약의 선순환이 이뤄지길 기대하고 있다”면서 “노사정 대화 중단은 노동현안에 대한 제도적 불확실성과 노사갈등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으며 노동부문의 구조개혁이 지연으로 경제혁신에도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우리 경제계는 노동계가 노동시장 구조개선 원칙과 방향에 대한 합의정신을 되살려 노사정 대화의 장에 조속히 복귀하고 노사관계가 국가경제 발전을 위해 무엇이 최선인지 해법을 찾는 대화를 계속해주기를 희망한다”고 당부했다.

son25@hyund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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