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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남면 금오도서 60대 男 독사에 물려 병원행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5/04/12 [13:28]
11일 오후 4시 15분께 전남 여수시 남면 금오도에서 A씨(60)가 독사에 물려 119구급대에 의해 응급조치 뒤 병원으로 긴급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A씨는 관광 중에 독사에 물린 것으로 전해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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