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LG전자, 차세대 주력 스마트폰 G4 정보 대량 ‘유출’

탈착식 배터리 탑제와 커브드 디스플레이 눈길

진범용 기자 | 기사입력 2015/04/12 [19:08]
▲ LG전자, 차세대 주력 스마트폰 G4 대량 ‘유출’  △출처: 에반 블래스(마이크로사이트)  
 
브레이크뉴스 진범용 기자= LG전자의 차세대 주력 스마트폰 G4가 마이크로 사이트에 의도치 않게 공개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1일 엔가젯, 나인투파이브구글 등 주요 해외 IT 매체들이 유출정보를 다루는 에반 블래스(Evan Blass)에 LG G4의 공식 마이크로 사이트가 공개됐다고 보도했다.

G4의 사진 속 모습은 기존 G3와 유사하지만, 평면에 가까운 3000R 곡률의 커브드 QHD IPS 퀀텀 디스플레이를 탑재했고 조리개값 1.8/F까지 지원하는 1600만 화소 혹은 1300만 화소의 카메라가 탑재된 것으로 알려졌다.

 
▲ LG전자, 차세대 주력 스마트폰 G4 대량 ‘유출’  △출처: 에반 블래스(마이크로사이트)  
 
이어 후면 디자인의 경우 애초 티저영상을 통해 공개한 것과 같이 가죽재질로 디자인했다.

배터리는 3000mAh 용량의 탈착식 방식을 채택했다.

게재된 정보에 의하면 규격은 G3가 146.3 x 74.6 x 8.9mm인 반면, G4는 149.1 x 75.3mm x 8.9mm로 커졌다. 

▲  LG전자, 차세대 주력 스마트폰 G4 대량 ‘유출’  △출처: 에반 블래스(마이크로사이트)  
 
지난 10일 공식 출시한 삼성전자의 ‘갤럭시S6 시리즈’와 비교해 G4가 스펙적인 면에서 큰 차이가 없어 탈착식 배터리와 일체형 배터리의 호불호가 판매고를 좌우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LG전자는 29일 서울을 비롯한 뉴욕, 런던, 파리, 이스탄불, 싱가포르 등의 세계 6개 도시에서 G4의 공식 출범 소식을 알린다.

by7101@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