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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하니, “‘아예’로 도전할 수 있도록 ‘위아래’ 사랑해 줘서 감사해” 눈길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4/13 [13:16]

 

 

▲ EXID 하니 신곡 아예 소감 <사진출처=하니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걸그룹 EXID 멤버 하니가 신곡 ‘아예(AH YEAH)’를 언급했다.

 

하니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예’라는 곡으로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도록 ‘위아래’를 사랑해 주신 많은 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캡처 사진 하나를 게재했다. 캡처된 사진은 다름 아닌 신곡 ‘아예’를 스트리밍 돌리고 있는 것.

 

EXID는 지난해 8월 발매한 ‘위아래’ 직캠 영상이 화제가 되면서 차트 역주행으로 음악방송 1위까지 차지하는 유례없는 기록을 세우기도.

 

또한 하니가 속한 EXID는 13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을 공개하는 동시에 타이틀곡 ‘아예’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아예’는 작곡가 신사동 호랭이, 범이낭이와 함께 EXID 멤버 LE가 공동 작사, 작곡한 곡으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는 상태.

 

EXID 하니 ‘아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EXID 하니 아예, 이미 무한반복”, “EXID 하니 아예, 앞으로 아프지 말고 힘내서 활동합시다!”, “EXID 하니 아예, 기다렸어요”, “EXID 하니 아예, 칼다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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