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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정민우 기자= GS건설이 오는 17일 서울 교통의 요충지라고 알려진 성동구 금호동 금호 13구역을 재개발하는 신금호파크자이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공사 중인 현장을 직접 방문해 견본이 아닌 실제 아파트 내부를 볼 수 있으며, 서울시 성동구 금호동2가 200번지 일대 신금호파크자이 현장에 마련된 샘플하우스에서는 △84㎡ A, B, C, D타입 △114㎡ △59㎡A 등 총 6개 유니트를 관람할 수 있다
이와 관련, 신금호파크자이 는 10개동, 지하3층, 지상 21층 규모로 건립된다. 총 1156가구가 공급되며 이 중 84가구가 일반에 분양될 예정이다.
전용면적은 59~114㎡까지 다양하며, 1~20층까지 고르게 분포돼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아울러 신금호파크자이의 1차 계약금은 1000만원, 2차 계약금 나머지 10%, 중도금 3회 각 20%씩 60% 이자후불제가 적용되며, 잔금은 30%로 진행된다
오는 2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2일 1순위, 23일 2순위 청약을 접수하며, 입주는 2016년 4월로 예정돼 있다.
GS건설 관계자는 “신금호파크자이는 기존 자이타운과 함께 금호동 일대의 新랜드마크 단지로 자리잡을 것이다”며 “특히 모델하우스를 보는 것이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시공된 아파트 내부를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