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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지완 기자= 교보생명이 본사 계단을 건강 계단으로 탈바꿈해 건강과 에너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다.
교보생명은 14일 최근 광화문 본사 빌딩 계단을 임직원들이 즐겁게 오르내릴 수 있는 ‘오르락 내리락’ 계단으로 탈바꿈했다고 밝혔다.
교보생명에 따르면 ‘오르락 내리락’ 계단은 임직원들이 스스로 건강실천 습관을 기르고 에너지 절약에도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이며, 임직원들로 구성된 그린디자인 자원봉사자들의 아이디어와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진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교보생명은 1~8층까지 조성된 ‘오르락 내리락’ 계단은 매 층마다 누적 계단 수·칼로리 소모량·에너지 절감량 등을 그래픽으로 표현해 직접 눈으로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건강 계단을 통해 계단을 오르면 유·무산소 운동을 동시에 할 수 있으며, 심폐 기능 향상과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가 있다”며 “건강관리와 에너지 절약은 모두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