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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걸그룹 카라가 오는 5월 컴백 소식을 전한 가운데, 멤버 구하라의 완벽한 각선미가 드러난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구하라는 지난 3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 스타일 포 유’ 타이틀 촬영 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하라는 블랙 계열의 의상을 입고 도도한 매력을 과시하며 촬영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구하라는 짧은 상의와 핫팬츠로 인해 은근히 보이는 허리와 완벽한 각선미를 자랑하며 섹시미를 돋보여 눈길을 끈다.
‘카라 5월 컴백’ 구하라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카라 5월 컴백 구하라, 몸매 봐”, “카라 5월 컴백 구하라, 바디 라인 장난 아냐”, “카라 5월 컴백 구하라, 완벽하다”, “카라 5월 컴백 구하라,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카라는 오는 5월 7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하며 컴백할 예정이다. 이번 새 앨범은 한층 더 성숙해진 카라의 모습이 드러날 수 있는 곡들로 채워졌다고.
카라는 이번 앨범에서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새로운 스텝진을 구성하며 어느 때보다 심혈을 기울여 앨범 작업을 해온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