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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지완 기자= KB국민은행(이하 국민은행)은 14일 서울 여의도 본점에서 ‘제2기 KB호민관’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KB호민관’은 고객중심 경영을 실천하고자 마련된 고객 의견수렴 채널이며, 지난달 9일부터 17일까지 9일간의 짧은 모집기간에도 200명의 고객이 지원하는 등 높은 관심을 끌었다.
특히, ‘KB호민관’으로 선발된 고객들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이달부터 10월 중순까지 약 6개월간 활동하며, 창구서비스 체험·인터뷰 및 온라인정보수집 등을 통해 개선과제를 도출하고 의견을 개진한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KB호민관 활동을 통해 고객들의 애정 어린 충고와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여과 없이 전달받아, 고객중심 경영을 위한 소중한 계기로 삼을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국민은행은 KB호민관의 개선의견을 즉각적으로 반영해 고객중심 경영의 실천 토대를 마련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