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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는 지난 13일 오후2시 법학전문대학원에서 교육과혁신연구소 소장 이혜정 교수의 ‘대학의 공부, 어디로 가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교수법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혜정 교수는 '서울대에서는 누가 A+를 받는가'저자로 교수법 패러다임의 변화를 강조했다. 과거 ‘지식 소비자’가 아닌 ‘지식 생산자’를 기르는 교육, ‘결과’가 아닌 ‘과정’을 가르치는 교육, ‘문제해결력’에서 ‘문제발견력’을 기르는 교육을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질문이 없는 교육’에서 ‘질문을 발굴하는 교육’, ‘집어넣는 교육’에서 ‘꺼내는 교육’으로 교수법 차원을 달리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종연 교수학습지원센터장은 “오늘 이혜정 교수님의 특강을 듣고 우리대학 교수님들께서도 과거 교육 패러다임은 지양해, 지식 생산자를 길러 집어넣는 교육에서 꺼내는 교육으로 교수법 패러다임의 변화를 이끄는 선두주자들이 돼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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