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전남대학교(총장 지병문)는 구성원의 문화체험 기회 제공 및 지역사회와 소통강화를 위해 ‘CNU문화산책’ 17번째 공연을 15일 오후 7시 여수캠퍼스 콘서트라운지에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연의 주제는 ‘서아프리카의 리듬과 춤’으로 ‘한국 아프리카 음악·춤 연구소’를 초청, 다양한 장르의 아프리카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 아프리카 음악·춤 연구소‘는 아프리카인들의 전통문화예술을 알려주는 교육기관이나 예술가들이 없다는 문제의식을 갖고 아프리카로 음악과 춤을 배우러 떠났던 이들이 돌아와 만든 팀이다. 현재는 서아프리카의 문화예술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지만, 앞으로 아프리카 모든 국가의 문화예술을 연구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CNU문화산책’ 18번째 공연은 4월28일 오후 7시에 피아니스트 라도스와브 솝착을 초청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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