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정민우 기자= 아시아나항공이 일본 히로시마 착륙 사고와 관련해 사과의 뜻을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사고로 인해 탑승객 및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 드립니다”며 “아시아나항공은 즉시 대책본부를 마련해 사고 수습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사고 원인 규명과 관련해서는 유관 기관과 최대한 협력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금일 오전 6시 30분에 사고 수습을 위한 현장 지원반과 관계자들이 탑승한 특별기를 투입했다.
해당 편에는 당사 직원 37명, 국토부 사고조사단 8명 등 총 45명이 탑승했으며, 현지에서 사고수습 및 탑승객 지원 등의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향후 방문을 원하는 탑승자 가족들에 대해서는 정기편(매일 18시 30분 인천 출발) 좌석을 제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