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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2일 수원 오목천교회는 교회 창립 100주년행사를 했다.
이 행사를 계기로 100주년 기념 책을 발간 하기도 했다. 오목교회 담임목사인 김철한 목사는 “우리교회가 고색리 65번지에서 시작하여 오목천동으로 온지 100년이 되었습니다. 이에 백주년 준비위원회에서는 <오목천 이야기>이라는 책을 발간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말했다.
김철한 목사는 100주년사가 아니고 100주년으로 향해 나아갈 교회가 되도록 준비하고 계획하며 노력한 이야기이며 우리 오목천교회만의 독특한 이야기로 100년사를 대신하기위해 만들었다고 말했다.
백주년사업 준비위원회 남난우 장로는 “ 교회가 이렇게 설수 있었던 것은 목양을 위해 자신의 몸도 돌아보지 않고 가정도 잘 살피지못한 김철한 목사님의 노력과 희생 헌신이 가장 큰이유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와 민족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는 오목천교회가 되길 소망합니다.”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