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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포항역 철도부지 복합개발계획 수립

"경제적, 환경적으로 포항시민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5/04/15 [15:41]
KTX 포항역 개통으로 활용이 가능해진 옛 포항역 철도부지가 공공주택 건설 용지 등으로 복합개발된다.
▲  사진: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철도시설공단은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용흥동 72-2번지 일대를 복합 개발키로 하고 한국철도공사(코레일), 포항시와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부지 규모는 6만6000㎡다.

 한국철도시설공단 관계자는 "옛 포항역 복합개발이 완료되면 경제적, 환경적으로 포항시민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단도 국가자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단은 옛 포항역 철도부지의 효율적 복합개발 구상을 위해 올해 안에 '복합개발 타당성 조사 및 기본구상'용역을 마치고 포항시, 철도공사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구체적인 복합개발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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