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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김영록 기자= 금호타이어는 경남 양산 물류센터에서 트럭 버스용 타이어 (이하 TBR) 고객평가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2년부터 4년째 실시 중인 TBR 고객평가단은 대형트럭 운전 경력 10년 이상의 전문가 21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금호타이어의 고마일리지 제품 ‘KRA50’을 비롯해 전륜용 프리미엄 제품 ‘KRS50’, 후륜용 프리미엄 제품 ‘KRD50’을 장착해 오는 11월 말까지 타이어 시승 체험을 하게 된다.
금호타이어는 고객평가단을 통해 성능을 평가하고, 앞으로 신제품 개발에 개선 사항을 반영할 계획이다.
이번 고객평가단이 시승하는 KRA50, KRS50, KRD50은 금호타이어가 올해 3월 출시한 신제품으로, 타이어의 사용 용도에 따라 형상, 구조, 재료 등을 최적화하는 ICOS 기술을 적용했으며, 내구성 강화 및 마모성능 개선으로 전반적으로 성능을 향상했다.
금호타이어 관계자는 “4년 연속 TBR 고객평가단을 운영하며 품질 개선뿐만 아니라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