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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이너비 아쿠아스틱’·‘이너비 워터스파클링’ 출시

김수경 기자 | 기사입력 2015/04/21 [14:53]

 

 

▲ CJ제일제당 이너비 신제품 2종  

 

브레이크뉴스 김수경 기자= 국내 대표 먹는 화장품 CJ제일제당 ‘이너비’가 ‘생활밀착형’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젤리 타입과 탄산수 타입의 이너비를 출시하며 라인업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는 피부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특히 중국인을 비롯한 외국인 관광객들 사이에서 피부 관리를 위해 바르는 화장품은 물론 먹는 화장품도 중요하다는 인식이 확대되며 관련 매출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CJ제일제당은 이너비 신제품 2종 출시로 대표 이너뷰티 브랜드의 입지를 강화하고 ‘생활밀착형 피부보습’ 트렌드를 이끌겠다는 각오다.

 

이번에 출시한 ‘이너비 아쿠아스틱’은 복숭아 맛의 젤리 타입으로, 물이 없어도 간식처럼 먹을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피부관리가 가능하다.

 

한 포에 자기 무게의 1000배에 해당하는 수분을 저장해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켜주는 히알루론산을 이너비 한 알 분량에 해당하는 양(60mg)만큼 담았다.

 

특히 CJ제일제당의 디저트 브랜드인 ‘쁘띠첼’의 연구원이 개발 초기부터 참여, ‘쁘띠첼’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담아 디저트처럼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동시에 ‘이너비 워터스파클링’도 함께 출시했다. 이 제품은 소비자들이 부드러운 상쾌함을 즐길 수 있도록 그린애플 맛을 더했다.

 

또한, 피부 속 고유성분인 히알루론산과 피부의 입체구조를 유지하는 피부 속 결합조직의 주 성분인 피쉬콜라겐을 담아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갈증해소와 피부관리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이너비는 기존 ‘바르는 화장품’ 시대에서 피부 속부터 아름다움을 추구할 수 있는 ‘먹는 화장품’ 시대를 창출해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브랜드”라며 “최근 젤리 형태의 디저트를 즐기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고, 탄산수가 다이어트와 미용, 피부에 좋다는 인식이 확산돼 두 개 신제품 모두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ksk1501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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