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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JYP와 엠넷이 함께 선보이는 걸그룹 프로젝트 ‘식스틴’의 8번째 멤버 ‘모모’가 화려한 퍼포먼스와 꿀 복근으로 화제를 모았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1일 ‘식스틴’ 공식 페이스북, 트위터와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8 번째 멤버 모모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공개된 모모는 여유있는 표정과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탱크톱과 매니시한 팬츠를 입고 파워풀한 골반 댄스를 선보였다. 특히, 잘록한 허리와 탄탄한 복근을 보이며 카리스마 있는 눈빛과 퍼포먼스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매력적인 11자 복근”, “춤 선이 너무 에쁘다”, “여자도 반하는 매력적인 미소”, “분위기 독특하고 목소리도 개성 있고 퍼펙트”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식스틴’은 Mnet, 그리고 JYP의 신인 걸그룹 후보생 7명과 이들의 자리를 쟁취하려는 연습생 9명의 대결을 통해 데뷔 멤버를 결정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한편, 오늘(22일) 16시 ‘식스틴’ 걸그룹 프로젝트 9번째 멤버가 공개된다. 오는 5월 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식스틴’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본 방송부터 각 멤버들을 투표하고 응원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