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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 재보선 ‘D-7’…김무성-문재인 맞짱

이동림 기자 | 기사입력 2015/04/22 [11:35]

[주간현대=이동림 기자] 4·29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일주일 앞두고 여야는 나란히 인천서·강화을 지역을 찾아 현장최고위를 열고 세몰이에 나섰다.

이 지역은 전통적인 여당의 텃밭으로 알려졌지만, 최근 ‘성완종 리스트’ 파문의 영향으로 야당의 추격이 거세지면서 박빙 구도가 펼쳐지고 있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어제(21일) 이 지역에서 1박을 하며 안상수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한 데 이어, 4월22일 오전 지도부가 모두 모여 현장최고위를 개최하는 등 선거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 등 지도부도 이날 오전 9시 이 지역에서 신동근 후보 지원을 위한 현장최고위를 연 뒤 지역을 돌며 주민들을 만났다. 

baghi81@hyund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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