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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진 의원, '국방벤처센터' 순천유치 확정···연매출 1천억원 300개 일자리 창출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5/04/22 [20:58]

▲사진은 김광진 국회의원(비례대표)


새정치민주연합 김광진 국회의원(국방위원회·비례대표)은 22일 "서울과 인천, 부산 등 전국 8개 시․도에 설립돼 운영되고 있는 '국방벤처센터'를 전남 최초로 순천에 설립된다"고 밝혔다.
 
국방벤처센터는 국방기술과 관련해 지역별로 민·군 협력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의 우수 벤처기업을 육성해 지역경제 발전과 일자리 창출을 목적에 두고 있다.

이에 따라 방위사업청 산하 국방기술품질원은 다음달 중으로 전남도청에서 MOU를 체결하고 예산 8억원을 올해 투입할 예정이다.
 
앞서 김 의원은 작년 11월 국방벤처센터를 관장하는 방위사업청과 함께 국회에서 '전남지역 민·군 협력사업 활성화 방안 토론회'를 주최하고 국방벤처센터 순천설립을 강하게 밀어붙였다.
  
특히 국방벤처센터가 설립되면 연매출 1천억원과 일자리 300개가 새로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광진 의원은 "국방벤처센터 순천 유치를 위해 그동안 방위사업청 국정감사 등 정부에 줄곧 전남국방벤처센터 설립의 필요성을 역설해왔다"면서 "순천에 국방벤처센터가 설립되면 전남도내 국방벤처기업들의 국방사업 진입이 활성화되는 등 전남 동부권 일대의 새로운 미래 신성장 동력 산업으로 부상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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