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원고등학교(교장 이범모)는 22일 오후 2시 ‘지역사회기업 LG화학 재능기부를 통한 꿈과 희망 진로캠프’를 열었다.
이번 캠프는 LG화학(대표 김동온) 사원협의체 임직원 20여명이 참가해 학생들에게 진학 및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했다.
다양한 학과를 졸업한 임직원들이 인문?상경, 화학?생명, 산업?환경, 신소재, 자동차?항공 등 전공별 10개의 반을 편성해 전공과 졸업 후 진로 및 직업에 대한 상담 활동을 실시했다.
학생들이 희망하는 반을 선택해 참가할 수 있도록 했으며 LG임직원들은 고교시절 자신만의 독특한 공부 노하우를 전하고, 전공 선택 이유 및 현재 직업과 연관성, 향후 비전 등에 대해 상담해 학생들의 진로 선택과 고민 해결에 도움을 주었다.
LG화학 관계자는 “진로상담활동은 지난해부터 실시한 재능기부 활동으로 진학 및 진로에 고민이 많은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후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 학생은 “LG화학이 공학분야나 화학분야만 있을 줄 알았는데 인문과학, 상경계열을 졸업하신 분도 있어 학과와 관련해 다양한 진출경로를 알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청원고 이범모 교장은 “발전하는 기업 LG화학에서 학생들을 위해 좋은 기회를 마련한 것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더욱 좋은 관계를 유지해 학생들의 진로선택에 지속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cbreak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