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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22개 동 복지협의체 출범

이웃이 이웃을 돕는 복지부평을 위한 지역복지네트워크 구성

박상도 기자 | 기사입력 2015/04/23 [13:06]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부평구 동 복지협의체가 4월 22일 부평구청 7층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동 복지협의체는 주민의 자율적인 참여로 지역의 복지문제를 지역주민 스스로 해결하는 취지의 주민참여형 복지공동체로 22 개 동의 지역주민 및 자원봉사자, 복지관계자 등 지역의 문제 잘 아는 366명의 위원으로 구성했다

 

발대식에는 홍미영 구청장과 문병호 국회의원, 구 의원, 동 복지 협의체 위원 등 약 350여명이 참석했다.

 

홍미영 구청장은 “동 복지협의체가 원활히 운영되어 지역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괄목할 만한 진전과 함께 이웃이 이웃을 돌보고 살피는 따뜻한 마을을 만들어 주어 위기상황의 처한 주민들이 삶의 희망을 얻는 사례가 많아지길 기대한다"면서, “적극적으로 활동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앞으로, 동 복지협의체는 숨어 있는 사회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하고 지역복지자원과 연계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역할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활성화를 위해 적극 앞 장 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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