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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제주도 재해구호물품 제막식’ 가져

편의점 인프라 재해구호에 활용..CU 상품 이재민 구호품으로 지원

김수경 기자 | 기사입력 2015/04/23 [15:49]

 

 

▲ BGF리테일 제주도 재해구호물품 제막식     

 

브레이크뉴스 김수경 기자= BGF리테일은 국민안전처·전국재해구호협회(이하 재해구호협회)와 함께 BGF제주물류센터에서(제주시 외도1동)에서 ‘제주도 재해구호물품 제막식’을 23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재구 BGF리테일 사장, 이성호 국민안전처 차관, 원희룡 제주도지사, 박영진 전국재해구호협회 사무총장, 제주 CU가맹점주 등이 참여해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한뜻을 모았다.

 

BGF리테일은 지난 1월, 국민안전처 및 재해구호협회와 협력해 재난·재해 예방과 함께 신속하고 효율적인 구호활동을 펼치는 ‘재난 예방 및 구호에 대한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이번 제막식은 지난 업무협약의 주요 실행안으로 제주도 내 긴급 재난·재해 발생 시 이재민들에게 제공될 재해구호물품 500세트를 마련하고 모의 긴급출동 훈련까지 함께 진행해 실효성 있는 구호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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