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의회(의장 김윤진)가 27일 임시회를 열고 2015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심사에 나선다. 의회는 또, 이번 임시회에서 제2회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과 조례안 등을 의결하고 2014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도 선임한다고 밝혔다. 결산검사 위원으로는 심칠 의원이 대표 위원으로, 김효가, 박원호씨가 재무경험자로 선임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군위군 금연환경 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안’, ‘군위군 산모도우미 지원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이 처리 될 예정이며,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은 효령․고로지구전투기념공원 조성사업 위치 변경안과 중앙선 폐철도 관광자원화 조성사업에 따른 재산취득안을 담고 있다.
이에 앞서 군위군은 당초 본예산 2,502억7백만원보다 195억 7천6백만원이 증액된 2천698억 3백만원의 추경을 확보, 의회에 제출했다. 군위군의회는 27일과 28일 예산결산특위원회 심의를 거쳐 29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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