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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구(구청장 박광옥)는 27일 오후 2시 청주시문화회관에서 결식아동과 굶주리는 이웃에게 사랑을 전달하기 위한 제20회 ‘사랑의 점심나누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성금 모금 행사는 월드비전 충북지부와 동양일보, CJB청주방송이 공동주최로 나눔과 참여의 기부문화를 정착하고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훈훈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한다.
특히, 이번행사는 사전배포된 사랑의 빵 저금통을 배포한 145개소의 어린이집의 원아들이 조금씩 모아온 성금을 현장에서 전달하면서, 자라나는 유아들의 바른 인성 함양에도 큰 도움을 주었다.
소중하게 모여진 성금은 결식아동, 소년소녀가정의 급식 지원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사업, 아프리카난민 긴급구호사업, 한국전에 참전한 에티오피아에 코리아마을 건설사업등을 지원하게 된다.
최명숙 주민복지과장은 “굶주리는 이웃이 없는 행복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모금을 통하여 우리 주위에 결식아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cbreak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