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충주시립도서관, 문화가 있는 도서관 선정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15/04/28 [05:45]
▲ 문화가 있는 작은도서관 포스터. 사진제공=충주시립도서관 사서팀장 안창숙     © 임창용 기자


충주시립도서관(관장 김상하)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고 (사)한국어린이도서관협회가 주최하는 ‘2015 문화가 있는 작은도서관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마지막 수요일에 작은도서관 똑똑똑 사업’이란 부제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시민들의 독서문화강좌 관람 기회를 확대하고자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사과나무 작은도서관(봉방동)에서 독서문화행사를 갖는다.

 

4월 첫 강좌를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총 7회를 진행하며, 회당 20명씩 특색 있는 내용으로 오후 7시부터 120분간 운영한다.

 

4월 29일은 도서관 활동가인 윤송현 씨가 책 읽기와 아빠의 역할 찾기란 주제로 ‘아빠와 함께 책읽기’ 강좌를 강의한다.

 

참가 신청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cjdl.net)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850-3979)에 문의하면 된다.

 

안창숙 사서팀장은 “아빠와 함께 책읽기를 통해서 아이와 친구처럼 다정하게 지내고 신뢰받는 아버지로서의 권위를 세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아버지와 많은 시간을 보낼수록 아이들의 지적 능력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아버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cbreaknews.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