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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립도서관(관장 김상하)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고 (사)한국어린이도서관협회가 주최하는 ‘2015 문화가 있는 작은도서관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마지막 수요일에 작은도서관 똑똑똑 사업’이란 부제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시민들의 독서문화강좌 관람 기회를 확대하고자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사과나무 작은도서관(봉방동)에서 독서문화행사를 갖는다.
4월 첫 강좌를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총 7회를 진행하며, 회당 20명씩 특색 있는 내용으로 오후 7시부터 120분간 운영한다.
4월 29일은 도서관 활동가인 윤송현 씨가 책 읽기와 아빠의 역할 찾기란 주제로 ‘아빠와 함께 책읽기’ 강좌를 강의한다.
참가 신청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cjdl.net)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850-3979)에 문의하면 된다.
안창숙 사서팀장은 “아빠와 함께 책읽기를 통해서 아이와 친구처럼 다정하게 지내고 신뢰받는 아버지로서의 권위를 세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아버지와 많은 시간을 보낼수록 아이들의 지적 능력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아버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cbreak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