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화군의 인삼재배 면적이 영주시보다 많으나 대부분 풍기지역의 출입 경작자가 대부분이나 10여년 전부터 관내 농업인의 자작농이 생기기 시작해 지금은 약 20호에서 20ha 재배해 년14억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또한 인삼재배 농가의 묘삼지원으로 농가 생산비 절감은 물론 고품질 6년근 홍삼의 생산으로 농가 소득증대에 획기적인 발판을 마련해 재배농가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인삼재배 농가 김종흠씨는“지금까지 인삼농사를 지으면서 이렇게 좋은 묘삼을 구입해 심는 것은 처음이다”며 “전국 최적의 6년근 홍삼 지역에 심은만큼 최고의 홍삼을 캘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봉화군은 지난해 인삼 작목반회원 및 관련단체를 초청해 6년근홍삼 생산성 및 품질 평가회를 개최했다. 또한 인삼해가림시설사업, 무인방제기 등을 지원해 FTA 등 농업개방에 대비하고 인삼재배 농가소득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대구경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