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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락스타’ 발굴 프로젝트..인디밴드 ‘모집’

총 상금 5000만원 음반 제작 기회 및 각종 공연 기회 ‘제공’

이지완 기자 | 기사입력 2015/04/29 [09:16]

 

 

▲  <신한카드, GREAT 루키 프로젝트 2015 계획>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지완 기자= 신한카드는 다음 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인디밴드를 발굴하고자 ‘GREAT 루키 프로젝트 2015’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GREAT 루키 프로젝트 2015’는 다음 달 6일부터 오는 6월 20일까지 네이버뮤직 ‘뮤지션리그’ 및 홍대 공연장 경연 등 온·오프라인 예선 오디션을 통해 총 6팀을 선정하며, 7월부터 6개 팀의 라이브 본선 경연을 통해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오디션 방식으로 인원을 선발하고 예·본선 모두 네티즌 투표·청중평가단·전문 심사위원의 합산 점수로 순위를 정할 방침이다.

 

이번 프로젝트의 최종 우승자 상금 2500만원을 비롯해 총 상금 5000만원이 주어지며, 국내외 유명 락그룹이 출연하는 인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에 루키 자격으로 공연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까지 제공된다.

 

아울러, 음반 제작 지원 및  신한카드 연말 파티 콘서트 등 2~3차례 공연 무대에 설 기회도 주어진다.

 

한편, 신한카드는 다음 달 16일 홍대 무브홀에서 이번 프로젝트의 성공을 기원하고자 오프닝 콘서트를 개최하며, 영국 밴드 마마스건을 비롯해 국내 밴드 몽니·리플렉스·잔나비·아즈버스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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