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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문화원, 전국 역사문화탐방 운영

올해 시민 240명 대상으로 전국 주요 문화유적지 답사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5/04/29 [12:03]

전남 광양시가 주최하고 광양문화원이 주관하는 ‘2015 역사문화탐방’이 올해 시민 240명을 대상으로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광양시는 29일 역사문화탐방은 시민들의 문화적 소양을 함양하고 문화정책 벤치마킹 차원에서 추진하는 광양문화원의 대표 사업이다.

올해 들어 지난 3월 26일 처음 실시된 문화탐방에는 시민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서산시에 위치한 ‘해미읍성’을 방문했다.

광양문화원은 오는 5월 22일 김해 가야문화탐방에 이어 6월 서울, 9월 전북, 10월 인천, 11월 전남 등 방문 지역의 주요 문화유적지를 선정해 답사할 예정이다.

김휘석 광양문화원장은 "역사문화탐방은 우리 선조의 지혜를 배우기에 더 없이 좋은 기회"라며 "많은 분들이 참여해 대한민국의 역사를 알아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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